새소식

7월 11일(목) 마지막 업데이트 예고
2024-06-27 08:49 13,077
나이트워커



안녕하세요, 히스토릭 서비스 오퍼레이터 예진입니다.

7월 11일(목)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될 내용을 안내 드립니다.




랭크2 장비 특수효과 추가

랭크 2 아이템에 부여되는 각 직업별 고유 특수효과가 추가됩니다.

추가되는 고유 특수효과는 무기/목걸이/어깨 세 부위에 각각 새로운 장비로 추가되며,

고유 특수효과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스킬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새로운 고유 특수효과가 추가된 장비 아이템은 무인 상점에서 선택 상자를 통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추가 특수효과 파밍 완화

여러 부위의 장비 아이템에 부여되는 추가 특수효과를 더 쉽게 획득할 수 있도록 변경됩니다.

장비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특수효과 재감정을 시도할 때 추가 특수효과가 각 장비에 부여될 수 있는 최대치로 등장하게 됩니다.

•    무기 아이템: 3줄 확정

•    상의/하의 아이템: 2줄 확정

•    추가 특수효과가 있는 그 외의 부위: 1줄 확정



성장 완화

캐릭터의 성장 난이도를 대폭 완화하고 던전 플레이의 편의성을 개선하여, 다양한 캐릭터를 빠르게 육성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    모든 던전의 소모 피로도가 0으로 변경됩니다.

•    일부 던전의 입장 횟수와 특별 보상 제한 횟수가 대폭 증가합니다.

•    일부 던전의 클리어보상이 10배~20배 늘어납니다.

•    무인 상점에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판매하도록 구성이 변경됩니다.

•    융합/초월융합 실패 시 융합 수치가 하락하지 않고 유지됩니다.

•    소울 스톤의 강화 확률이 100%로 변경됩니다.



신규 트라우마 추가

티탄의 신전/파멸의 성채/에들레르 연합임무/모든 것의 증오 던전에 신규 트라우마 `진 골격 강화`가 추가됩니다.

강해진 캐릭터의 성능을 시험하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연습모드 몬스터 추가

많은 분들이 만나고 싶은NPC들을 연습장에 추가해 보았습니다.

빅대디, 스카웃, 이지스, 페르난도, 제르맹, 데우스, 베누스가 추가되며 공격 시 다양한 재화와 아이템을 드랍하니 재밌게 즐겨주세요.



놀이터/1:1 친선전

서비스 종료 시까지 놀이터 던전이 상시 오픈됩니다.

오픈되는 놀이터 던전과 이용 시간은 추후 게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원하는 상대와 투기장: 친선전에 입장하여 1:1 대결을 할 수 있도록 기능이 추가됩니다.

2인 파티를 구성한 후 NPC 미샤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바타 드레스룸

아바타와 탈 것을 미리 입어보고, 소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드레스룸을 추가하였습니다.

드레스룸 UI를 통하여 게임에서 획득 가능한 모든 아바타와 탈 것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아이템을 우클릭하여 해당 아바타/탈 것을 장착, 미리 보기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아이템을 현재 소지 중인 경우, 소지 여부가 목록에 표시됩니다.

아바타의 이름을 검색할 수 있으며, 부위별로 필터링하여 원하는 아바타와 탈 것을 골라볼 수 있습니다.



아바타, 탈 것, 감정 표현 제공

판도라/아테나 상자를 통하여 다양한 아바타와 한정 탈 것을 획득할 수 있게 됩니다.

필요한 열쇠는 인게임에서 획득할 수 있습니다.

마스케스를 통해 일부 탈 것을 제외한 영웅등급 이하의 모든 탈 것을 제작할 수 있게 됩니다.

NPC 마키나를 통해 감정 표현을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빅대디 사이프러스

빅대디 사이프러스의 보이스가 리뉴얼 되었습니다.

전투 완료 후 빅대디가 등장한 경우 꼭 확인해보세요.



배이스캠프 중앙 포토존

나이트워커를 추억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베이스캠프 중앙 광장에 몬스터들과 단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퀘스트

NPC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마지막 퀘스트가 추가됩니다.

에픽퀘스트 "예진의 호출" 퀘스트 클리어 시 이벤트 퀘스트 "어쩐지 오랜만이죠?"를 획득할 수 있고,

이벤트 퀘스트 종료 시, 이별의 메세지가 담긴 마지막 편지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저희의 진심이 담긴 마지막 편지 꼭 읽어주세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