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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발란체는 딜러입니다!
2023-08-21 18:37 993
마야 깨롱이 디바
오픈 초창기에는 어느정도 딜성능이 나와줬던거 같은데 갈수록 요상한 버프쪽으로 커브를 틀더니 이도저도 아닌 캐릭이 되어버려 참담한 마음입니다.

컨셉을 확실히 정하는게 가장크다고 생각하는데 최소한 가장 최근에 나온 음양사보다는 딜이 나오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되도않는 서포터 컨셉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 아발의 문제는 자기딜은 처참하면서 되도않는 버프효과받는 버프?기가 섞여있는 중구난방의 스킬,그리고 레슬러라는 공격적인 모습과는 다르게

파랑매의 물총만도 못한 저열한 기술들의 딜량,거기에 딜량도 처참하게 낮은데 모션도 끔찍하게 길어서 남들이 빠르고 강한공격으로 5초안에 100의 효과를 낸다고 치면

화려???한 공격모션으로 남들이 5초안에 2~3개를 사용할때 5초에 단하나의 기술을 느릿하게 넣고 20의 효과를 내는...이게 레슬러인지 레슬링 흉내를 내는 잼민이인지 모를

간지러운 데미지를 자랑합니다.

데드리프트도 문제인데 데드리프트 하나에 쿨타임감소 피회복 등등이 몰려있어 상시적용이 오버벨런스라고 생각한다면 피해증가 공격력 증가같은 효과라도

다른직업들처럼 패시브나 다른스킬 등으로 돌리면 될일입니다..

각성스킬에 몰빵한 컨셉이라고 하는것도 말이안돼는게..다른직업들은 뭐 각성스킬이 다 약한가?ㅋㅋ ㅠㅠ

아발의 컨셉부터 확실한 딜러로 자리잡고 버프나 디버프를 살짝 가미한 정도로 강력하게 패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발이 앞으로는 패치후 당당한 딜러가 될수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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