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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포자, 수풀 위치 정하면 편하다! 모로스의 사천왕 - 엉켜있는 시체 덩굴
2023-04-13 17:22 541
INVEN
33,600점부터 입장 가능한 사천왕 던전
폭발성 포자, 수풀 탐색 위치 미리 정하면 공략 편하다
보스 패턴은 확실히 피하고 공격



■ 모로스의 사천왕 - 엉켜있는 시체 덩굴 공략

◎ 첫 번째 방

가시 덩굴 야수, 포자 요정을 처치하면 길을 막고 있는 덩굴이 열린다. 뒤에는 거대한 나무 정령이 기다리고 있는데, 크게 위협적인 패턴이 없어 처치 후 다음 방으로 이동하면 된다.


▲ 몬스터 무리를 처치하면 되는 첫 번째 방


◎ 두 번째 방

입장 직후 흩날리는 블로듀웨드가 지나가면서 폭발성 포자 경고 메시지가 나타난다. 이후 공중에 몬스터가 지나간 길을 따라 바닥에 일렬로 주황색 원 4개가 생성되고, 잠시 후 폭발성 포자가 떨어진다. 파티원이 4개의 원에 한 명씩 들어가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한 명이라도 원에서 벗어나면 10초 동안 지속 대미지를 받는다. 사전에 포자를 받을 위치를 미리 정하면 쉽게 대응할 수 있다.

포자를 받은 뒤에는 길을 따라 올라가며 배치된 몬스터를 처치하면 된다.


▲ 포자가 떨어지기 전에 모든 원에 캐릭터가 들어가야 한다


◎ 세 번째 방

중간 보스 정원사 페르데르크(이하 페르데르크)가 등장하는 방. 페르데르크는 돌진이나 연속 찌르기 등 정면 좁은 범위를 타격하는 패턴이 많다. 그러므로 뒤를 노리면 공격을 쉽게 피할 수 있다.

체력이 50% 아래로 내려가면 페르데르크가 중앙으로 이동한 뒤 방에 있는 수풀 중 무작위 한 곳으로 이동한다. 수풀은 12시, 3시, 6시, 9시 방향에 총 4개 존재하며, 수풀에 숨은 보스를 찾아 보호막을 전부 제거하면 15초 동안 그로기 상태에 빠진다. 보스가 수풀로 숨었다는 메시지가 나왔다면 모든 파티원이 흩어져 보스를 찾고 빠르게 화력을 쏟아붓자.


▲ 페르데르크는 체력이 50% 이하가 되면 무작위 수풀로 숨는다


▲ 수풀 속에 보스가 없다면 다른 파티원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면 된다


◎ 네 번째 방

두 번째 방처럼 입장 직후 폭발성 포자가 떨어지고, 이후 일반 몬스터 무리를 처치하면 되는 방. 이번에는 분수대를 기준으로 포자가 양옆에 2개씩 나뉘어 떨어진다. 포자의 위치가 다른 것 외에 특별한 점은 없다.


▲ 이번에는 분수대를 기준으로 양옆에 포자가 떨어진다


◎ 다섯 번째 방

포자를 뿌리던 흩날리는 블로듀웨드(이하 블로듀웨드)가 중간 보스로 등장한다. 블로듀웨드는 크기가 작은 포자를 여러 발 발사하는 패턴이 많다. 포자 하나하나의 대미지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니 안전하게 진행하려면 슈팅 게임을 하듯 포자를 피하면서 전투해야 한다.

전투 중 '독운비행' 패턴이 나오면 블로듀웨드가 이동하는 방향을 따라가면 된다. 이동을 마친 후에는 블로듀웨드가 처음에 있던 방향으로 포자를 발사하는데, 이때 뒤를 노리면 안전하게 대미지를 줄 수 있다.


▲ 블로듀웨드는 대미지가 높은 포자를 다수 발사해 슈팅 게임을 떠오르게 한다


▲ 독운비행 패턴이 나오면 보스를 따라 이동


▲ 도착 후 반대 방향으로 포자를 발사하지만, 익숙해지면 딜타임이 긴 패턴이 된다


◎ 여섯 번째 방

일반 몬스터가 다수 등장하는 방으로 모두 처치한 뒤 다음 방으로 이동하면 된다.


◎ 일곱 번째 방

첫 방에서 만났던 거대한 나무 정령이 방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등장한다. 거대한 나무 정령은 패턴이 단순하지만, 전투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빠른 속도로 체력을 회복하는 '오래된 수액'을 다수 소환한다. 그리고 수액 소환 후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방 전체에 대미지가 높은 공격을 가해 빠르게 처치하지 못하면 부활 횟수를 소모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이곳에서는 모든 파티원이 모여 나무 정령을 하나씩 처치하는 것이 좋다. 화력에 자신이 있는 파티라면 인원을 나눠 거대한 나무 정령을 동시에 처치해도 좋다.


▲ 거대한 나무 정령 두 마리가 동시에 나타난다


▲ 전투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오래된 수액을 다수 소환하고


▲ 시간이 더 흐르면 방 전체를 타격하는 강력한 범위 공격을 사용하니 빠르게 처치해야 한다


◎ 여덟 번째 방

사천왕 천산갑 게라스가 등장한다. 게라스는 전반적으로 공격 속도가 느린 편이라서 작정하고 뒤를 노리면 처음에는 쉽게 보스의 체력을 낮출 수 있다.

체력이 50% 아래로 떨어지면 낮아지면 보스가 5초 정도 그로기 상태에 빠지고, 포효한 뒤 바닥을 마구 내려치는 특수 패턴을 사용한다. 바닥을 내려친 뒤에는 여러 방향에서 바위가 솟아오르며 느리게 전진하는데, 대미지가 매우 높아 순식간에 사망하기 쉽다. 특수 패턴을 발동하기 전 게라스의 가슴 부분이 깨지는 연출이 나오니, 이를 확인했다면 게라스에게 최대한 멀리 떨어져 장판을 피하는 데 집중하자.

바닥을 6회 내려친 후에는 바닥이 무너지면서 신전 지하로 추락한다. 기본적인 공략 방식은 보스의 뒤를 노리는 것으로 처음과 동일하다. 단, 지하에서는 보스가 양팔을 옆으로 뻗고 걸어 다닐 때 캐릭터 위치를 추적하는 장판을 여러 차례 생성하고, 타겟을 향해 빠른 속도로 돌진하는 등 이전보다 위협적인 패턴이 추가된다.

지하에서 보스의 체력이 낮아지면 12시 방향으로 이동해 신전 기둥을 무너뜨린 뒤 들어올리려는 자세를 취한다. 보스가 기둥을 들어올리기 전에 파괴하면 보스를 그로기 상태로 만들고 편하게 공격할 기회가 생긴다.


▲ 체력이 절반 이하일 때 게라스가 포효하면 최대한 멀리 떨어지자


▲ 무리해서 공격을 시도하면 강력한 특수 패턴에 그대로 노출된다


▲ 특수 패턴이 끝나면 신전 지하에서 전투를 이어간다


▲ 보스가 지하에서 기둥을 들어올리려 할때 파괴하면 장시간 그로기 상태가 된다
(출처 : YouTube MarianPorte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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