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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나타와 음양사가 선호하는 무기는? 레이드 기준, 린 추천 전설 무기
2023-07-21 17:16 485
INVEN
레이드 기준, 유저들이 선호하는 린 무기는?
나타 - 아카츠키와 은염
음양사는 딜러, 서포터 세팅에 따라 다르다

신규 캐릭터 린이 출시된 지 어느덧 3주가 지났다. 다양한 이벤트에 힘입어 린을 100레벨까지 상당히 빠르게 육성할 수 있었고, 빠르게 전설 장비를 세팅한 이들은 2주 차에 최종 콘텐츠인 나글파르의 눈에 입장하기도 했다.

레이드 입장을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전설 무기는 고유 특수 효과에 따라 성능이 크게 갈린다. 이에 정확한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일부 유저는 연습 모드에서 직접 무기를 사용하며 대미지를 비교해 보기도 했다. 그 결과, 현재는 어떤 전설 무기의 성능이 좋은지 어느 정도 정립된 분위기다.

원활한 레이드 클리어를 목적으로 했을 때, 나타는 아카츠키와 은염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한다. 두 무기는 모두 도깨비 화살과 연계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먼저, 아카츠키는 예열 시간이 필요한 대신 모든 스킬 피해가 무려 50%나 증가한다. 안 그래도 여러 사전 작업을 거치는 나타에게 자연스레 모든 스킬 피해 버프가 추가되는 셈이다. 고대전설 전승 효과도 파마 스킬 피해량 60% 증가로 상당히 우수하다.

은염은 도깨비 화살이 치명타로 적중할 때마다 대상에게 폭화의 술 피해량의 30% 피해를 주는 폭화를 붙인다. 이 효과로 부착된 폭화는 증폭 발동에 필요한 타격 수가 1회 감소한다. 제대로 된 효과를 보려면 폭화를 빠르게 터뜨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본 공격 중심으로 플레이하는 나타에게 적합한 무기다. 단, 무기 효과를 발동하려면 치명타 적중이 전제이므로 치명타 확률을 최대한 올려야 한다.


▲ 예열이 끝나면 모든 스킬 피해 50%가 오르는 아카츠키


▲ 치명타 확률과 빠른 증폭 발동이 중요한 은염


음양사는 딜러와 서포터 두 가지 세팅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선택하는 무기가 달라진다. 먼저, 딜러 세팅 시에는 짐혼검 요벽의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짐혼검 요벽은 야옹타! 적중 후 가장 천, 지, 인 중 먼저 사용하는 태그 스킬 피해량을 20초 동안 60% 증가하는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무기 효과가 야옹타! 이후 다른 스킬을 시전하는 순간 적용되기 때문에, 첫 스킬도 무기 효과를 받는 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야옹타!의 기본 재사용 대기시간이 22초이므로 스킬 재사용 속도를 조금만 올리면 무기 효과를 상시 유지할 수 있다. 전승 효과로 얻는 액티브 스킬 피해량 40% 증가도 야옹타 이후 강력한 스킬을 연계하는 운용 방식에 딱 맞는다.

서포터 세팅은 찬드라하스와 환상궁 청련 중 하나를 선택한다. 찬드라하스는 공격 속도를 올려주는 식신 : 호비에 모든 스킬 피해 10% 증가 효과가 추가된다. 또한, 기문둔갑을 사용해도 린 주변의 수호령이 유지되어 상당히 넓은 범위에 버프를 제공할 수 있다. 고대전설 등급으로 전승하면 모든 스킬 피해 수치가 25%로 대폭 오른다. 단, 적의 패턴을 피하면서 항상 파티원 주변에 있어야 하므로 조작 난이도가 급격히 오르는 느낌을 받기 쉽다.

환상궁 청련은 연호파랑 시전 후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며, 스킬 범위 내 파티원에게 20초 동안 모든 스킬 피해 10% 증가 및 음양사의 지능에 비례한 체력 회복 효과를 부여한다. 찬드라하스와 비교하면 생존에 무게를 둔 무기라 할 수 있다. 고대전설 전승 효과는 스킬 재사용 속도 15%, 버프 효과 30% 증가로, 강력한 버프 스킬을 자주 사용해 파티원 보조 능력이 한층 더 오른다.


▲ 야옹타! 이후 사용한 스킬에 따라 강화 효과가 달라지는 짐혼검 요벽


▲ 식신 : 호비에 모든 스킬 피해 증가가 추가되는 찬드라하스


▲ 환상궁 청련을 착용하면 식신 : 연호파랑에 유용한 버프가 다수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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